곽희문|아가페북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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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마을 케냐의 고로고초에 복음을 전한 선교사 이야기. 저자는 잘나가던 입시학원장이었다.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린 딸이 책을 통해 케냐 쓰레기마을 고로고초에서 찍은 한 가난한 소녀의 모습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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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케냐의 거대한 쓰레기 매립지이자 가장 가난한 빈민가 중 하나인 ‘고로고초’로 뛰어든 평신도 선교사 곽희문의 치열하고도 감동적인 사역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많은 선교사들이 빈민 지역을 도울 때 빵과 구호 물품을 앞세우는 것과 달리, 저자는 철저하게 ‘복음’만을 들고 현장에 들어갔습니다. 세상적인 시각에서 보면 굶주린 이들에게 먹을 것을 주지 않고 복음만을 전한다는 것은 무모하고 냉혹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