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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세트 (전5권)

J.K. 롤링 지음 | 문학수첩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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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 2003.12.3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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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없는 '해리 포터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가 출간됐다. 출간 당시 해외에서 1300만부를 찍었으며 국내에서도 초판 100만부의 대기록을 세우기도. 4권 <불의 잔> 말미에서 덤블도어 교수가 '우리는 어둠과 어려운 시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라고 경고한 것처럼, 전편에 비해 어둡고 깊이있는 내용의 이야기가 전개된다.<BR> <BR> 이번 편도 어김없이 호그와트의 방학기간 동안 이모네 집에 머무르는 해리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해리를 괴롭히지 못해 안달이 난 사촌 두들리를 마법으로 골려먹으려는 해리. 그런데 아즈카반의 간수 디멘터들이 갑자기 등장, 해리와 두들리에게 덤벼든다. 간신히 위기에서 벗어난 해리는 머글에게 마법을 사용한 혐의로 청문회에 서게 되는데...<BR> <BR> 15살이 된 해리는 자신의 불우한 운명을 둘러싼 문제들에 대해 깊이 생각하기 시작한다. 갑작스러운 친구들의 무관심과 예언자일보의 모함, 퀴디치 팀 역시 문제에 부딪친다. 힘겨운 사춘기를 겪어내는 해리의 모습이 그려지는 이번 편에선, 덤블도어가 해리에게 중요한 비밀을 알려주고 주요 인물 중 한 명이 죽음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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