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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경전
김진명 지음
새움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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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쪽 | 2010-04-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천년의 금서>의 작가 김진명의 장편소설. 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신비한 숫자들에 대한 탐구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소설이다. 두 권 분량의 <코리아닷컴>을 출간한 지 십 년 만에 작가가 개작하여 한 권으로 펴냈다. <BR> <BR> 진리에 목말라하며 각종 철학 서적을 탐독하고 사색에 잠기던 인서는 '13의 비밀'이라는 의문의 사이트에 호기심을 품게 된다. 그 사이트를 매개로 만난 나딘 박사는 수의 신비를 연구하는 수비학에 능통해 있다. 어떤 특정 수들은 이미 아득한 옛날부터 인류에 의해 공통적으로 쓰여왔고, 세상의 어떤 일들은 수로 설명될 수 있다는 사실에 인서는 매료된다. 인서는 나딘 박사와 함께 세계 문명에 공통된 신비의 수를 추적하며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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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
13의 비밀
매미의 17년
혼돈
탄트라의 경전
은밀한 회의
경고
열세 개의 화살과 나뭇가지, 그리고 별
나딘 박사와의 동행
암호의 수
72의 의미
첫 만남
백두산
페르마의 정리
진도자
매미의 수수께끼
13의 신봉자들
그들의 지도자, 전시안
특종과 의문의 죽음
프리메이슨
리홍즈
또 다른 인류가 있었다
레무리아 대륙의 비밀
수메르인
1달러 속의 눈
시베리아의 밤
매머드 무덤의 기적
144와 144,000
고백
바둑판에 숨겨진 신비의 수
신지비사와 개물교화경
환인교주의 서신
격암유록의 비밀
천부경 81자의 의미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인류의 슬픈 비밀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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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진명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나 보성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거침없는 문제제기로 우리 사회의 핫 이슈를 정조준해온 작가이자,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밀리언셀러 작가다. 천문학적인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놀랍게도 그의 첫 소설이었다. 문학상 수상이나 신춘문예 당선 경력이 없음에도, 작가로서 한국 사회에서 아주 독특한 입지를 구축해왔다. ‘김진명이 아니면 누구도 쓸 수 없는 소설’을 써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무궁화꽃이…》 이후 《싸드》, 《고구려》, 《글자전쟁》 등 출간하는 책마다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던지며 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의 작품은 그 어떤 탐사보도나 연구 보고서보다 치밀한 분석과 통찰을 기반으로 한다. 현재 시점의 대한민국을 가장 정확히 꿰뚫어 보고, 국제정세의 은밀한 이슈를 예리하게 끄 집어내며, 그러한 기반 위에 실화보다 더 실화 같은 ‘팩트 소설’을 펼쳐낸다. 그는 팩트와 픽션을 넘나드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와 박력 있는 문체로 독자를 단숨에 몰입시킨다. 덕분에 책을 낼 때마다 대한민국 최고의 페이지터너로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그는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대중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가장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대안을 내놓는 거의 유일무이한 작가다. 여러 TV 프로그램과 칼럼 기고를 통해 자신만의 탁견을 제시하고 소름끼치는 예언을 하곤 해 한국 사회에 늘 충격을 주었다. ‘신기神氣의 작가’라는 별명처럼 이번 책 《미중전쟁》 역시 북핵 문제에 관한 놀라운 예견과 해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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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새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억겁의 죽을 운명을 헤쳐가면서 살아왔기에 17년동안이나 땅속에서 지내다가 힘겹게 올라오는 것이다... -> 그렇다면 땅속에서 지낼 수 있었던 힘... 그 힘이 무엇일까? 환생을 거치면서 살아왔던 영혼의 굳셈... 그것이 땅속에서 버틸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일까? 카발라, 천부경 코란은 많이 들어봤지만 카발라는 내겐 낯선 경전이었다. 작가의 작품들 중에 역사와 관련된 책을 읽다보면 가상과 현실 사이에서 헤매게 되는 듯 하다. 단군과 그 이전의 우리 역사... 제대로 정립되고 연구되어야 하지 않을까... 결론을 정해놓고 하는 연구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역사. 저자가 서문에 소개해놓은 분들의 카발라와 천부경에 관련된 책들을 찾아봐야겠다. 一始無始一析三極無 일시무시일석삼극무 (한 일, 비로소 시, 없을 무, 비로소 시, 한 일, 쪼갤 석, 석 삼, 다할 극, 없을 무) 盡本天一一地一二人 진본천일일지일이인 (다할 진, 근본 본, 하늘 천, 한 일, 한 일, 땅 지, 한 일, 두 이, 사람 인) 一三一積十鉅無匱化 일삼일적십거무궤화 (한 일, 석 삼, 한 일, 쌓을 적, 열 십, 클 거, 없을 무, 함 궤, 될 화) 三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삼천이삼 지이삼 인이삼 大三合 六生七八九 運三四 成環 五七 대삼합 육생칠팔구 운삼사 성환오칠 一妙衍 萬往萬來用 變不動本 本心本 太陽昻明 일묘연 만왕만래용 변부동본 본심본 태양앙명 人中天地一 一終無終 一 인중천지일 일종무종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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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erlif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1026"을 편순간 "한반도"의 개정판이라고 생각했지만 끝까지 다 읽었다. 설마 "최후의 경전"은 첫장을 넘기지 않고도 다른책이 떠올랐다. "코리아닷컴" 그래도 혹시나 해서 첫장을 확인하는 순간 역시나 "코리아닷컴"임을 확인해서 이번책은 패스하기로함 알라딘가서 열권이나 구입했는데 벌써 두권이 읽은 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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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ck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태그대로 더도말고 심심할때 읽으면 됩니다. 심심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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