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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메이커
김진명 지음
포북(for book)
 펴냄
9,800 원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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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음모론
#정치
#조작
266쪽 | 2007-06-2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제3의 시나리오>, <살수>의 작가 김진명의 2007년 신작. 17대 대선을 목전에 둔 한국 사회에 고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실명 정치소설이다. 당대의 첨예한 문제들을 다루는 현실의 이야기이면서도, 김진명 소설 특유의 상상력이 발휘되어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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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아르헨티나
이상한 의뢰인
로스앤젤레스 구치소
박근헤의 쿠데타
이회창을 잡아라!
사건의 진실
제3의 사나이
잔혹한 유혹
마지막 효도
아르헨티나의 후견인
준상의 트릭
워싱턴의 사나이
대화의 조건
대통령의 바람
대통령 선거의 뒤안길
대질 신문
2004년 6월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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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진명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나 보성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거침없는 문제제기로 우리 사회의 핫 이슈를 정조준해온 작가이자,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밀리언셀러 작가다. 천문학적인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놀랍게도 그의 첫 소설이었다. 문학상 수상이나 신춘문예 당선 경력이 없음에도, 작가로서 한국 사회에서 아주 독특한 입지를 구축해왔다. ‘김진명이 아니면 누구도 쓸 수 없는 소설’을 써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무궁화꽃이…》 이후 《싸드》, 《고구려》, 《글자전쟁》 등 출간하는 책마다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던지며 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의 작품은 그 어떤 탐사보도나 연구 보고서보다 치밀한 분석과 통찰을 기반으로 한다. 현재 시점의 대한민국을 가장 정확히 꿰뚫어 보고, 국제정세의 은밀한 이슈를 예리하게 끄 집어내며, 그러한 기반 위에 실화보다 더 실화 같은 ‘팩트 소설’을 펼쳐낸다. 그는 팩트와 픽션을 넘나드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와 박력 있는 문체로 독자를 단숨에 몰입시킨다. 덕분에 책을 낼 때마다 대한민국 최고의 페이지터너로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그는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대중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가장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대안을 내놓는 거의 유일무이한 작가다. 여러 TV 프로그램과 칼럼 기고를 통해 자신만의 탁견을 제시하고 소름끼치는 예언을 하곤 해 한국 사회에 늘 충격을 주었다. ‘신기神氣의 작가’라는 별명처럼 이번 책 《미중전쟁》 역시 북핵 문제에 관한 놀라운 예견과 해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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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runnerlif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우리의 선거임에도 다른나라의 공작에 의해 영향을 미치는것을 막아야 하며 우리 스스로 킹메이커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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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시국이 시국인지라. 중반에 이르기까지 힘있게 전개해나갔는데 끝이 많이 흐지부지하네요. 더 많은걸 알고싶었는데, 소설에서 그걸 찾긴 어려울듯. 하긴.. 소설보다 현실이 더 흥미진진한 세상이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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