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돌에서부터 쓰레기통, 그네, 나무젓가락, 병뚜껑 같은 무생물과, 도토리 껍질이나 잠자리, 호박씨, 떨어진 꽃, 밟혀 죽은 개구리 등 살아있거나 혹은 죽은 생물들이 인간인 저자로 하여금 ‘작고 좁은’ 생각에서 깨어나도록 한 대화 50편이 들어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고(故) 이현주 목사가 생전에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과 자연 현상을 소재로 삼아 써 내려간 짤막한 글들을 엮은 에세이집입니다. 저자는 낡은 의자, 떨어진 나뭇잎, 굴러다니는 돌멩이, 닳아버린 구두 같은 평범한 대상들에게 말을 걸고, 그들의 목소리를 통해 우리가 삶에서 겪는 수많은 고난과 두려움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따뜻한 시선으로 들려줍니다. 🌳
저자는 세상 모든 사물에는 저마다의 사연과 존재 이유가 있다고 말합니다.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