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희 지음|파랑새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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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사과문고 95권. 신한촌에서 사는 열세 살 경수와 그의 친구 담이, 재봉이의 이야기다. 1910년대 연해주의 상황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책을 펼치고 당시로 돌아가 독립을 염원하던 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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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이 된 세 친구 - 8·15 광복절 기념 에디션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독립군이 된 세 친구 - 8·15 광복절 기념 에디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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