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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장 자크 루소 지음
한길사
 펴냄
35,000 원
3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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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쪽 | 2003-10-2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1.신체의 자유를 구속하지 않는 양육 - 유년기의 에밀
2.신체와 감관의 훈련 - 다섯 살에서 열두 살까지
3.지능과 기술 교육 - 열두 살에서 열다섯 살까지
4.도덕과 종교 교육 - 열다섯 살에서 스무살까지
5.에밀과 소피의 결혼 - 스무 살에서 결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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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장 자크 루소
프랑스의 작가, 사상가. 빈곤 속에서 성장하여 귀족 부인들의 후원으로 독학하였으며 루소가 평생 쓴 많은 저서에서 취급한 문제는 지극히 광범위한 것이었으나, 그의 일관된 주장은 <인간성의 회복>이었다. 그는 인간의 본성을 자연 상태에서 파악하려고 하였다. 인간은 자연 상태에 있어서는 자유롭고 행복하고 선량하였으나, 자신의 손으로 만든 사회제도나 문화에 의해 오히려 부자유스럽게 불행한 상태에 빠졌으며, 사악한 존재가 되고 말았다고 한다. 그래서 인간은 다시 한 번 참된 인간의 모습인 자연을 발견하여 인간성을 회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자연미에의 감성적 지각, 감정의 우위 및 자아의 해방 등을 주장하였으며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자유사상·계몽주의는 프랑스혁명의 사상적 근거로서 커다란 영향을 주었고 나아가 서구 근대사상의 확립을 가져왔다. 《학예론》을 발표한 이래 저작에 몰두하여《인간 불평등 기원론》《신 엘로이즈》《사회 계약론》《에밀》등의 걸작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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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원혜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장자크 루소의 교육서. 소설같은 스토리라인과 교육관에 대한 논리적 당위성이 잘 버무려져 있어 쉽게 읽을 수 있다. 말미에는 루소의 그 유명한 <사회계약론>의 개념을 맛볼 수 있다. 루소가 살던 시대와 오늘날의 환경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진리는 역시 시대를 아우른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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