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지음|이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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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서교동에서 작은 책방을 운영하는 이로의 에세이. 이 책은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책의 작가나 줄거리 소개는 물론이고 작품의 의미를 찾지 않는다. 심지어 각각의 책에서 엄청난 분량의 문장을 인용해놓았지만, 그 인용문들은 저자의 이야기 속에 스며들어버린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책등에 베이다 - 당신과 내가 책을 꺼내드는 순간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책등에 베이다 - 당신과 내가 책을 꺼내드는 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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