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램 외 1명 지음|범우사 펴냄
1.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피천득 문학 전집 7권. 19세기 초 수필가 찰스 램과 메리 램이 어린이들을 위해 쓴 《셰익스피어 이야기들》의 번역집이다. 램 남매는 셰익스피어의 극 38편 중 사극을 제외하고 20편만 골라 이야기 형식으로 축약, 각색, 개작하여 Tales from Shakespeare(1807)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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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이야기들 - 번역 이야기집의 내용 요약
'영미소설' 책인 《셰익스피어 이야기들 - 번역 이야기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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