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리 지음|B&M 펴냄
1.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B&M 여든한 번째 이야기. "네가 필요하다, 달빛검." 달콤한 말에 나는 그레이의 것이 되었다. 그레이가 필요하다기에 왕이 내린 칼로 왕국을 쪼갰다. 그레이가 원하기에 스승에게 배운 검으로 스승을 겨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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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룩의 반격 세트 (저수리 장편소설)의 내용 요약
'국내 BL' 책인 《부서진 룩의 반격 세트 (저수리 장편소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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