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린 지음|옐로스톤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때 산천 어디에서나 보이던 쇠똥구리가 사라진 들판을 그린 생태 그림책이다. 옐로스톤 ‘참좋은세상’ 시리즈 세 번째 권으로, 멸종위기종 복원 사업의 상징인 쇠똥구리를 통해 생태계의 연결을 보여 준다. 작은 존재가 숲과 들판을 지탱한다는 사실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전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나는 쇠똥구리다의 내용 요약
'한국' 책인 《나는 쇠똥구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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