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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초콜릿 왈츠 (모리 에토 소설집)
모리 에토 지음
비룡소
 펴냄
9,000 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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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쪽 | 2012-04-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블루픽션 시리즈 60권. 나오키 상, 고단샤 아동문학상 수상 작가 모리 에토의 소설집이다. 클래식 음악에 조예가 깊은 작가가 슈만의 「어린이의 정경」, 바흐의 「골드베르트 변주곡」, 에릭 사티의 「자질구레하고 유쾌한 담화」를 모티프로 한 세 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BR> <BR> 첫 번째 단편 「어린이는 잠잔다」는 자기 멋에 사는 유아독존 사촌 형 아키라와 벌이는 자존심 싸움으로, 용기가 없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지 못한 한 소년의 고백이다. 두 번째 단편 「그녀의 아리아」는 어느날 갑자기 불면증으로 고통받는 나에게 찾아온 첫사랑 이야기로, 서로 진실을 말하지 못한 채 전전긍긍하는 두 명의 소년과 소녀가 등장한다.<BR> <BR> 마지막으로 표제작인 「아몬드 초콜릿 왈츠」는 자신의 생각을 여과 없이 내비치는 기미에와 사티 아저씨,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가슴속에 감추는 나와 기누코 선생님이 묘하게 대비되면서 이야기의 긴장감을 더한다.<BR> <BR> 작가는 다른 사람과 소통을 하지 못하고 자기만의 세계에 빠진 세 명의 사춘기 소년과 소녀의 모습을 클래식 피아노곡으로 표현한다. 또 그 아이들이 세상으로 한 발 나서는 모습을 피아노 연주에 맞춰 잔잔하고도 서정적으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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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어린이는 잠잔다
로베르트 슈만의 '어린이의 정경' 중에서

그녀의 아리아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중에서

아몬드 초콜릿 왈츠
에릭 사티의 '자질구레하고 유쾌한 담화' 중에서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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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모리 에토
1968년 4월 2일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일본 아동 교육 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다. 1991년, 『리듬』으로 제31회 고단샤 아동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같은 작품으로 제2회 무쿠 하토주 아동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94년, 『우주의 고아』를 발표하여, 제33회 노마 아동 문예 신인상과 제42회 산케이 아동 출판 문화상 일본 방송상을 수상했다. 이후『달의 배』로 제36회 노마 아동 문예상을 수상하였고, 『컬러풀』로 제46회 산케이 아동 출판 문화상을 수상했다. 또한 『다이브』연작을 발표하여, 제52회 소학관 아동 출판 문화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에도 『아몬드 초콜릿 왈츠』, 『골드피시』, 『별똥별아 부탁해』, 『영원의 출구』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였으며, 『바람에 휘날리는 비닐 시트』로 나오키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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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각오만 하고 있으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 와도 충격을 덜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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