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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vs 뉴욕 두 도시 이야기 (파리지앵 뉴욕에 가다)
바랑 뮈라티앙 지음
새움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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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224쪽 | 2012-07-2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샤넬, 프라다의 그래픽디자이너인 바랑 뮈라티앙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파리, 뉴욕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저자는 파리와 뉴욕을 스케치하면서, 파리, 뉴욕의 닮은 점과 다른 점을 하나하나 그려나간다. 두 도시에 대한 애정에서 시작한 소소한 블로그는 입소문을 타고 400만 네티즌들이 방문했으며, 일주일 만에 파리와 뉴욕 에디터들에게서 출간 제의가 쏟아져 들어온 바 있다.<BR> <BR> 파리지앵의 커피와 뉴요커의 커피는 뭐가 다를까? 파리, 뉴욕의 토요일 밤은 어떤 술로 시작할까? 광란의 토요일 밤을 지새우고, 일요일 아침의 숙취는 어떻게 해소할까? 파리와 뉴욕에서 걸어서 강을 건널 수 있는 다리는? 파리지앵과 뉴요커의 연애 방식은? 파리의 하늘과 뉴욕의 하늘? 파리에 살아보지 않고는, 뉴욕에 둥지를 틀지 않고는 알 수 없는 두 도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BR> <BR> 파리, 뉴욕은 언제나 우리를 떨리게 한다. 파리에 가면 낭만적인 사랑이 시작될 것 같고,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을 테이크아웃해서 바쁜 뉴요커 행세도 해보고 싶기도 하다. 파리지앵과 뉴요커를 꿈꾸는 모두에게, 이 책은 달콤한 행복을 안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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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커피…11/신문…13/빵…15/거리…17/휴식…19/티켓…21/별명…23/천장…25/재개발…27/주차…29/눈…31/할머니…33/빨간 불…35/파란 불…37/카바레…39/건물…41/낭만파…43/달콤한 집착…45/택시…47/영화배우…49/앙팡 테리블…51/파티…53/만남…55/리듬…57/파티 다음 날…59/열기…61/쇼…63/손…65/패션계의 대모…67/턱수염…69/테니스…71/우체통…73/아가…75/엘리베이터…77/짝사랑…79/녹색…81/천사…83/추적자…85/스낵…87/하늘…89/달리기…91/바…93/길거리 음식…95/대학교…97/영화감독…99/작가…101/탈것…103/곡예사…105/뉴욕 지도 위에 포갠 파리…107/핫 플레이스…109/빌딩…111/파리 지도 위에 포갠 뉴욕…113/교외…115/일과…117/지하철역…119/표지판…121/신전…123/슈퍼스타…125/유람선…127/엔지니어…129/국제기구…131/관광객…133/파리의 뉴요커…135/뉴욕의 파리지앵…137/산책…139/현대미술…141/이단아…143/계절…145/성가신녀석…147/쓰레기통…149/경비원…151/개…153/개똥…155/계단…157/올라가기…159/걸어서강건너기…161/축구…163/주말…165/해변…167/보석…169/머스트해브아이템…171/쇼핑…173/스타일…175/디자이너…177/기둥…179/대화…181/악마의쾌락…183/자동차…185/위협…187/무대…189/행진…191/오락…193/뮤지컬…195/드라마퀸…197/가수…199/길가…201/아페리티프…203/소스…205/치즈…207/취향…209/팁…211/키스…213/택시잡기…215/공항…217/이웃……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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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바랑 뮈라티앙
아트 디렉터이자 그래픽디자이너. 그래픽디자인으로 유명한 파리의 에사그 페닝엔을 졸업하고, 2005년 파리에 디자인 스튜디오를 열었다. 샤넬, 프라다, 파리 오페라 하우스, 프랑스 TV, 아르트 TV, 코티 플레이보이 향수 등이 그의 주요 고객이다. 현재 모교에서 강의를 하고, 뉴욕과 파리를 넘나들며 작업을 하고 있다. 그의 다른 저서로는 <붙이고 떼어내고 다시 붙이기Colle decolle et recolle>와 <나는 언제나 아티스트가 되고 싶었어J'ai toujours reve d'etre un artiste>가 있다. parisvsnyc.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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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울트라지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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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지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일러스트로 대조되는 파리와 뉴욕. 짧은 코멘트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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