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 아저씨

진 웹스터 지음 | 청목(청목사) 펴냄

키다리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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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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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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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

@siakpuj

  • SIA님의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게시물 이미지
#오독완 #독서습관만들기 #주말독서 #문장수집 #심야독서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선란 지음
허블 펴냄

11분 전
0
책스타님의 프로필 이미지

책스타

@chaekstar

아니 이게 대체 무슨 내용이야...?

왜 이렇게 안 읽히고 내용이 이해가 안 갈까 했는데
역시나 맨부커 수상작...ㅎ

맨부커... 다신 보지 말자 했는데 여기서 또 보네?
제발 그만 좀 보자ㅎ

사탄탱고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지음
알마 펴냄

읽었어요
40분 전
0
새벽빛님의 프로필 이미지

새벽빛

@saebyeokbit

1970년대 무거운 칠레 정치 상황이 하나의 구조.
그 안에 네루다라는 국민 시인과 우체부 사이의 유쾌한 우정이 또 하나의 구조.

가벼움과 무거움 사이에서 부각되는 시의 아름다움.
《달콤쌉싸름한 초콜릿》, 《백 년 동안의 고독》 이후로 푹 빠진 남미 소설이다.
정치 상황과 시인과 우체부의 이야기가 절묘하게 얽혀서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들게 한다.

"시는 쓰는 사람이 아니라 음미하는 사람의 것이에요!"라는 우체부 마리오의 말은 비단 시뿐만 아니라 모든 예술의 넓은 효용성을 알리는 대사이다.

"장모님은 글을 읽는 게 아니라 삼켜 버리잖아요. 글이란 음미해야 하는 거예요. 입 안에서 스르르 녹게 해야죠."

글을 음미하듯 삶도 음미하며 살아간다면.
그래서 오늘도 내일도 음미.
냠냠.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안토니오 스카르메타 지음
민음사 펴냄

읽었어요
1시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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