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완 외 1명 지음|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지식출판원(HUINE) 펴냄
1.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바슐라르의 텍스트는 연구의 대상이 아니라 공감의 파트너다. 따라서 바슐라르를 읽게 되면, 누구라도 스스로가 바슐라르가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바슐라르는 이렇게 그의 독자에게 꿈을 꾸게 하는 아주 특별한 매력을 지닌 철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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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시학과 무욕의 상상력 - 바슐라르와 더불어 네모난 시대를 둥글게 살아가기의 내용 요약
'철학' 책인 《공간의 시학과 무욕의 상상력 - 바슐라르와 더불어 네모난 시대를 둥글게 살아가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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