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지 지음|우리교육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어린이가 흥미로워할 만한 10가지 주제의 이야기와 일상생활에서 있을 법한 대화를 만화로 꾸며 ‘관용 표현’을 어느 때 어떤 의미로 쓸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웃긴 만화를 읽다 보면, 어느새 관용 표현을 말하는 게 자연스러워질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맛깔스러운 관용 표현 143 - 표현력과 문해력이 쑥쑥 자라나는의 내용 요약
'글쓰기 일반' 책인 《맛깔스러운 관용 표현 143 - 표현력과 문해력이 쑥쑥 자라나는》은...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