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운찬 외 3명 지음|파이돈 펴냄
1.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일제강점기부터 산업화가 시작된 시기까지의 시간을 품은 망우리공원은 약 6,500기의 묘와 비문에 한국 근현대사의 기억을 새기고 있다. 애국지사와 문학·예술인, 다양한 분야의 선구자들, 그리고 이름 없이 시대를 견딘 서민들의 비문은 격동의 세월이 남긴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증언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망우리비명록 - 한국 근현대가 여기 있다의 내용 요약
'일제치하/항일시대' 책인 《망우리비명록 - 한국 근현대가 여기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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