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수 지음|문학과지성사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4·19 50주년이 되는 해에 펴낸 평론집 <상처와 치유>는 김치수 선생의 마지막 평론집으로 남아 있다. 문학의 통한 ‘상처와 치유’의 길고 긴 여정을 읽으며 새로운 폭력과 대립을 뛰어넘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상처와 치유의 내용 요약
'한국비평론' 책인 《상처와 치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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