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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07.4.25
페이지
414쪽
상세 정보
세상의 상식과 통념을 깨고 싶은 이들에게
숨겨진 세상의 이면을 알려주는 책
골치 아프고 우울한 경제학을 유쾌한 학문으로 바꿔버린 천재 경제학자 스티븐 레빗이 2005년에 펴내 '괴짜경제학 신드롬'을 몰고 왔던 <괴짜경제학>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경제서의 새로운 장을 연 책은 경제서의 차원을 넘어, 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있다. 서적에도 업그레이드 버전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 업그레이드는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전자 제품에서만 가능한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자.
상식과 통념을 깨고 현실 세계를 움직이는 다양한 인센티브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책, 치밀한 통찰력과 과학적이며 설득력이 강한 논증을 통해 새로운 경제학을 만들어낸 괴짜경제학의 '업그레이드' 된 세계를 만나보자.
이 책을 언급한 게시물5
김민철
@jfbf

괴짜경제학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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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young Kim
@junyoungkim

괴짜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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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석
@pkt7cqvc01je
괴짜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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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골치 아프고 우울한 경제학을 유쾌한 학문으로 바꿔버린 천재 경제학자 스티븐 레빗이 2005년에 펴내 '괴짜경제학 신드롬'을 몰고 왔던 <괴짜경제학>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경제서의 새로운 장을 연 책은 경제서의 차원을 넘어, 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있다. 서적에도 업그레이드 버전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 업그레이드는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전자 제품에서만 가능한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자.
상식과 통념을 깨고 현실 세계를 움직이는 다양한 인센티브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책, 치밀한 통찰력과 과학적이며 설득력이 강한 논증을 통해 새로운 경제학을 만들어낸 괴짜경제학의 '업그레이드' 된 세계를 만나보자.
출판사 책 소개
『괴짜경제학』의 업그레이드 버전 『괴짜경제학(개정증보판)』
골치 아프고 우울한 경제학을 유쾌한 학문으로 바꿔버린 천재 경제학자 스티븐 레빗이 2005년에 펴내 ‘괴짜경제학 신드롬’을 몰고 왔던 『괴짜경제학』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괴짜경제학(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다.
경제서의 새로운 장을 연 『괴짜경제학』은 경제서의 차원을 넘어, 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있다. 서적에도 업그레이드 버전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 업그레이드는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전자 제품에서만 가능한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자.
그렇다면 책의 업그레이드는 왜 필요한 것일까? 우선 세상은 살아서 숨 쉬고 변화하는 생물인데, 책은 그렇지 않다는 점 때문이다. 변화무쌍한 현실 세계를 담아내고, 그 변화 속에서 책이 갖는 의미와 위치를 재설정해주는 것은 가치 있는 작업이 될 것이다.
자, 이제 상식과 통념을 깨고 현실 세계를 움직이는 다양한 인센티브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책, 치밀한 통찰력과 과학적이며 설득력이 강한 논증을 통해 새로운 경제학을 만들어낸 괴짜경제학의 ‘업그레이드’ 된 세계를 만나보자.
『괴짜경제학(개정증보판)』에서 업그레이드 된 주요내용 역시 『괴짜경제학』의 연장선상에 있다. 저자는 다시 한 번 기발하고 흥미로운 질문들을 던지며 특유의 지적 탐사를 시작한다.
첫째, 저자 스티븐 레빗을 소개하는 글로, 이 책의 또 다른 저자인 스티븐 더브너가 『뉴욕 타임스 매거진』에 실었던 기사들이다. 스티븐 레빗이라는 인간에 가깝게 다가가볼 수 있는 기회로, 독창성으로 똘똘 뭉친 인텔리 탐정의 숨겨진 어눌함도 볼 수 있다.
둘째, 『괴짜경제학』 출간 후 『뉴욕 타임스 매거진』에 기고했던 칼럼 중 일곱 편이 실렸다. 정부가 애완견들의 DNA를 관리해 거리에서 개똥이 사라지게 하자는 ‘뉴욕 시내 개똥 제거 계획’이나 인터넷이나 우편을 통한 간편 투표 방식을 채택하면 투표율이 높아질 것 같지만 실은 그렇지 않은 이유가 ‘훌륭한 국민이면 투표를 해야 한다’는 사회적 규범에서 비롯되며, 투표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사회적 책무를 다 하고 있음을 인정받고자 하는 인센티브가 작용함을 풀어낸 ‘사람들이 투표에 참여하는 이유’를 비롯해 ‘에이즈와 성적 취향의 문제’ ‘그 많던 크랙 코카인은 어디로 갔을까’ 등 역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셋째, 저자들이 괴짜경제학 블로그에 올린 글 중 재미있으면서도 의미 있는 글들이 실렸다.
『괴짜경제학(개정증보판)』에서도 그들의 유쾌한 연구는 계속되고 있고, 독자들도 책을 읽는 동안 유쾌함 속에 흠뻑 빠져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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