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지음|만만한책방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오늘도 코끼리와 돌멩이는 길 위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그들만의 이야기를 듣고, 처음 본 풍경과 잘 알지 못했던 마음들, 그리고 자기만의 단어를 배워 간다. 포슬포슬한 고함과 외로운 경계, 부드러운 거리……. 오해, 모험, 용기, 두려움, 기쁨의 단어들을 하나둘 수집할 때마다 세상을 보는 새로운 창문이 열린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커다란 경청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커다란 경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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