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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인자를 변호할 수 있을까? 1 (a True Story)
페르디난 트 폰쉬라크 지음
갤리온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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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쪽 | 2010-11-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페르디난 트 폰쉬라크가 형법 전문 변호사로서 돈과 명예를 따지지 않고 약자의 편에 서서 활약한 경험을 묶은 것이다. 2009년 8월에 출간된 이후 무려 50주 이상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있으며, 전 세계 25개국에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모두의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놀라운 이야기들. 그러나 가시 같은 욕망과 감옥 같은 운명이 엇갈리는 범죄의 현장, 생의 아픔을 파고드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BR> <BR>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아 온 친절한 의사가 40년의 결혼 생활 끝에 아내를 도끼로 찍어 죽였다. 아내의 사체를 조각조각 토막까지 냈다. 그의 자백은 인생이라는 수수께끼의 속살을 유감없이 드러낸다. 한 남자가 두 번이나 은행을 털었다. 그는 놀랍게도 법의 선처를 받았다. 그는 어떻게 자신을 구원할 수 있었을까?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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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페너
타나타의 찻잔
첼로
고슴도치
행운
서머타임
정당방어
녹색
가시
사랑
에티오피아 남자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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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페르디난 트 폰쉬라크
1964년 뮌헨에서 태어났다. 1994년부터 베를린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독일 정보부를 상대로 위증의 혐의를 물어 고소한 사건과 독일 출신 배우 클라우스 킨스키의 가족을 대신해 배우의 병력을 허락 없이 공개한 독일 정부를 고발한 사건으로 세간의 주목을 끌었다. 형법 전문 변호사로서 돈과 명예를 따지지 않고 약자의 편에 서서 활약한 경험을 묶은 것이 이 책이다. 2009년 8월에 출간된 이 책은 45주째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있으며, 전 세계 25개국에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독일에서 데뷔작의 판권이 이렇게 팔린 것은 신기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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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un Seong He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기대했던 내용과 달랐지만, 변호사로서 글쓴이가 접하는 여러사람들의 인생을 인상깊게 만날 수 있었다. 전직 노의사가 부인을 토막살해한 이야기, 수십년 박물관 경비원을 하다가 퇴직 당일 조각품을 던져버린 이야기, 에티오피아에 돌아가기 위해 은행강도짓을 한 남자의 이야기, 동생과 바이올리니스트 누나의 이야기 등... 충격적인 이야기들이 많았다. 흥미로웠던 것은 그러한 이야기들 속에서 의뢰인의 편에 서서 변호를 하는 변호인의 자세나, 변호과정이다. 의뢰인의 내용이 주로 다뤄졌지만, 슬쩍슬쩍 곁다리러 다뤄지능 변호인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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