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동아시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정치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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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의 역사를 짚어보면, 마약은 인류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인류와 함께했다. 테렌스 맥케나는 고대 인류가 ‘실로시빈’이라는 환각물질이 포함된 버섯을 섭취하면서 어떤 특이점을 넘어서게 되었다는, ‘마약 원숭이(stuned ape)’ 가설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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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마약을 모른다’는 마약의 역사, 종류, 사회적 인식, 정책, 그리고 한국의 실태를 흥미롭고 유쾌하게 풀어낸 교양서다. 저자 오후는 마약을 단순히 ‘나쁜 것’으로 치부하지 않고, 인류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마약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탐구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
책은 마약의 기원부터 시작한다. 인류는 고대부터 마약성 식물을 사용해왔다. 네안데르탈인 유적에서 마약성 식물이 발견되고, 샤머니즘 의식에서 환각 물질이 사용된 점은 마약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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