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식 지음|창비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351년 전에 죽은 인조의 아들 소현세자(1612~1645)를 「어둠의 시대에 섬광으로 번쩍이다 진보라는 제단에 스스로를 희생으로 바친 아름다운 청년」으로 되살려 놓는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소현세자 -상 - 창비장편역사소설의 내용 요약
'역사소설' 책인 《소현세자 -상 - 창비장편역사소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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