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순씨는 나를 남편으로 착각한다 (70대 소녀 엄마와 40대 늙은 아이의 동거 이야기)

최정원|베프북스

말순씨는 나를 남편으로 착각한다 (70대 소녀 엄마와 40대 늙은 아이의 동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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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감동#동거#사랑#엄마#힐링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5-08-31
페이지304
10%14,000
12,6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유별남
유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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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최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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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70대 소녀 같은 어머니와 40대 결혼 못한 늙은 아들의 동거 생활은 어떨까? 두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마음으로 살며, 꿈꾸며, 사랑할까? 70대 소녀 엄마와 40대 늙은 아이의 동거 이야기 <말순 씨는 나를 남편으로 착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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