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베프북스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70대 소녀 같은 어머니와 40대 결혼 못한 늙은 아들의 동거 생활은 어떨까? 두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마음으로 살며, 꿈꾸며, 사랑할까? 70대 소녀 엄마와 40대 늙은 아이의 동거 이야기 <말순 씨는 나를 남편으로 착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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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치매라는 잔인한 병마와 마주한 70대 어머니 '말순 씨'와, 그런 어머니를 돌보며 곁을 지키는 40대 딸의 일상을 담담하고도 애틋하게 그려낸 에세이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불청객인 치매는 평생을 꼿꼿하게 살아오셨던 어머니의 일상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습니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어머니가 딸인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돌아가신 아버지로 착각하며 대하는 순간들이 반복된다는 점입니다. 👵💧
저자는 중년의 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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