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식 지음|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199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오규원론이 당선되어 비평 활동을 시작한 평론가 최현식의 비평집. '문예중앙평론선'의 첫 번째 채으로 출간되었다. 차분한 어조 속에 숨은 날카로운 시선으로, 젊은 평론가의 '부드러운 패기'를 보여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시를 넘어가는 시의 즐거움의 내용 요약
'한국시론' 책인 《시를 넘어가는 시의 즐거움》은...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