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시우|시공사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이 책의 키워드는 (#불안), (#소설), (#우울증) 에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모든 출간작의 영상화 계약이 완료되는 기록을 보여주며 한국 장르문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송시우 작가의 장편소설. <검은 개가 온다>는 우울증이나 공황장애와 같은 정신질환이 의지의 문제가 아닌, 심신의 고통과 사회적 기능 손상을 일으키는 질병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요약‘검은 개가 온다’는 송시우 작가가 2018년 7월 19일 시공사에서 출간한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로, YES24에서 리뷰 평점 9.0, 판매지수 1,800을 기록하며 “우울증을 소재로 한 심리 스릴러의 수작”으로 평가받는다(ISBN: 9788952791184). 송시우는 고려대 철학과 졸업 후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으로 활동하며, 2008년 단편 「좋은 친구」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한 후, 『라일락 붉게 피던 집』(2014, 세종도서 문학나눔), 『달리는 조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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