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가 운영하는 유기견 보호소부터 사설 보호소까지, 더 이상 개를 수용할 자리가 없어 재입양되지 못한 유기견의 거의 절반이 안락사로 내몰리고, 임시 보호처에 돌리고 돌려지다 천신만고 끝에 해외로까지 입양을 가는 이 상황은 대체 어디에서 시작된 걸까? 대체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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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선택받지 못한 개의 일생 - 번식장-경매장-펫숍으로 이어지는 반려 산업의 실체의 내용 요약
'사회문제 일반' 책인 《선택받지 못한 개의 일생 - 번식장-경매장-펫숍으로 이어지는 반려 산업의 실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