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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국판)
김영하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9,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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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쪽 | 1999-07-0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a href="/search/searchresult.asp?||AuthorSearch=김영하@6210">김영하</a>의 두번째 창작집. '사진관 살인 사건', '당신의 나무' 등 9편의 단편을 실었다. 이전 작품들에서 드러난 나르시시즘적 인물, 실재와 환상을 오가는 구성 등의 특징들이 이번 작품집에서도 발견된다. 반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방식이 더욱 세련되어졌고, 소설은 허구라는 모토에 훨씬 접근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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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사진관 살인 사건
2. 흡혈귀
3. 바람이 분다
4.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5. 피뢰침
6. 비상구
7.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는
8. 고압선
9. 당신의 나무

10. 해설: 소설의 '비상구'는 어디인가 / 백지연
11.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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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영하
1995년 계간 『리뷰』에 「거울에 대한 명상」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 『너의 목소리가 들려』 『퀴즈쇼』 『빛의 제국』 『검은 꽃』 『아랑은 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소설집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오빠가 돌아왔다』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호출』, 산문집 삼부작 『보다』 『말하다』 『읽다』 등이 있다.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를 번역했 다. 문학동네작가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만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김유정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들은 현재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이탈리아 네덜란드 터키 등 해외 각국에서 활발하게 번역 출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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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정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김영하 작가의 글을 처음 접한 책이다. 이렇게 특이한 발상은 어떻게 할 수 있지?하고 놀라면서 작가의 얼굴을 상상했던 책. 통통튀던 작가의 젊은 발상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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