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윤 지음|한솔수북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음식이 밥상에 오를 때까지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산, 밭, 들, 바다 같은 서로 다른 자연 환경이 우리가 흔히 먹는 다양한 먹거리를 건강하게 키워 준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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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북] 나는 매일 밥을 먹습니다 - 강릉에서 제주까지 정성으로 차린 밥상의 내용 요약
'한국' 책인 《[빅북] 나는 매일 밥을 먹습니다 - 강릉에서 제주까지 정성으로 차린 밥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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