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나 지음|스토리보울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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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나 작가의 그림책들은 일상의 작은 순간을 마법 같은 상상력으로 풀어내는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트는 작가의 대표작들을 한데 모아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경이로움을 선사합니다. 가장 먼저 만나는 '구름빵'은 비 오는 날 아침, 나뭇가지에 걸린 구름으로 빵을 구워 먹은 뒤 하늘을 나는 환상적인 경험을 그립니다. 이는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을 자극하며 가족 간의 사랑을 다시금 일깨워줍니다. ☁️
'장수탕 선녀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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