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식 외 1명 지음|엘도라도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죽는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다. 병원에서 25년 동안 삶의 끝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지켜봐온 저자가 우리 사회가 애써 외면하고 있던 죽음의 현실적인 ‘민낯’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세트] 나는 한국에서 죽기 싫다 +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 - 전2권의 내용 요약
'교양 인문학' 책인 《[세트] 나는 한국에서 죽기 싫다 +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 - 전2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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