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영 외 7명 지음|산지니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관문도시를 동아시아의 모순이 물리적으로 응축된 공간이자, 폭력의 흔적이 집적된 장소로 규정한다. 관문도시는 국가로 들어오고 나가는 ‘문(gate)’으로서, 열리면 길이 되고 닫히면 벽이 되는 이중적 성격을 지닌다. 이 책은 관문도시를 비판적으로 독해함으로써 동아시아의 과거와 현재를 읽고, 새로운 미래를 상상하는 시도를 담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동아시아 관문도시 읽기의 내용 요약
'사회문제 일반' 책인 《동아시아 관문도시 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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