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하 외 9명 지음|우리나비 펴냄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그래픽노블의 현재와 가능성을 탐구하는 열 편의 작품을 담은 책. 그래픽노블 개념사 연구, 작품 비평, 독자 에세이까지 다양한 시선의 이야기를 일곱 명의 작가가 글로 담아내고, 박소림의 〈그림자 붙이는 아이〉, 박주현의 〈무제〉, 박건웅의 〈구원〉 등 세 편의 단편 그래픽노블을 더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빛과 그림자로 본 만화의 내용 요약
'그래픽노블' 책인 《빛과 그림자로 본 만화》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