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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번지 유령 저택 2 (다시 뭉친 공동묘지 삼총사)
케이트 클리스 지음
시공주니어
 펴냄
9,000 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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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쪽 | 2012-11-1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43번지 유령 저택' 두번째 이야기. 시리즈의 경우 보통은 앞 권을 보지 않으면 다음 권의 전반적인 내용 이해가 어렵다. 하지만 '겁나라 시'에 온 독자들에게는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겁나라 시 으슥한 공동묘지 길 43번지에 있는 스푸키 저택이라 불리는 유령 저택. 이곳에 처음 놀러온 독자들을 위해 작가는 자세하게 하지만 지루하지 않도록 간략하게 주인공들이 겪었던 일들을 재치 발랄한 그림으로 보여 준다. <BR> <BR> '43번지 유령 저택'에 살고 있는 심통 맞은 어린이책 작가 부루퉁 B. 그럼플리와 유령 올드미스 C. 스푸키, 그리고 부모에게 버림받은 열한 살 소년 드리미 호프의 이야기를 마치 영화 필름을 되돌려 과거로 돌아가듯 술술. 여기에 앞 권에서처럼 독자들에게 경고문(!)을 날리는 것도 잊지 않는다. <BR> <BR> 43번지 유령 저택에서 단란하게 살고 있는 어린이책 작가 부루퉁과 유령 올드미스, 소년 드리미. 그런데 이 가족의 평화를 깨뜨리려는 막무가내 테이터가 나타난다. 테이터는 '삼총사'를 뿔뿔이 흩어 놓은 것도 모자라 유령 이야기책을 모두 불태워 버리자고 겁나라 시민들을 선동한다. 게다가 유령 따위는 없다며 올드미스의 무덤까지 파헤치려 한다. 이들 삼총사는 어려움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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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케이트 클리스
미국 일리노이 주에 있는 피오리아에서 자랐습니다. 지은 책으로 《43번지 유령 저택》 시리즈, 《분수에 관하여 Regarding the Fountain》, 《평범하지 않아 Deliver Us from Normal》, 《난 이제 절대 울지 않아》 등이 있습니다. 《불량 하우스》는 온갖 물건을 집에 쌓아 두는 아빠와 그의 가족, 그리고 그를 둘러싼 마을 사람들이 어지러운 인생의 파편 속에서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재난을 이겨 내고, 희망과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www.kateandsarahkli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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