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환 외 10명 지음|이학사 펴냄
1.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서사적 인간이 디지털 미디어 환경과 대중문화 지형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존재하고 소통하는지 궁리하고자 기획된 ‘내러티브 총서’의 세 번째 책이다. ‘서사’와 ‘창의성’을 이어주는 끈으로서 ‘놀이’ 개념을 실마리 삼아 서사와 창의성의 관계를 탐구하고, 철학적‧인문학적 관점에서 새로운 창의성의 영역을 발굴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야기꾼과 놀이꾼 - 서사와 창의성의 내용 요약
'교양 철학' 책인 《이야기꾼과 놀이꾼 - 서사와 창의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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