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 외 1명 지음|웅진주니어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웅진책마을 시리즈 53권. 교실에서 아이들과 부대끼며 지내는 송언 선생님은 아이들을 누가 말썽 잘 피우고, 잘 뛰놀고, 많이 웃는지에 따라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정해 준다. 그리고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가고 나면 빈 교실에 남아 아이들과 있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공책에 적어 둔다. 무려 6년이란 세월에 걸쳐 기록해 온 선생 송언과 제자 승민이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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