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순 외 2명 지음|미메시스 펴냄
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단편 소설과 일러스트를 함께 소개하는 미메시스의 문학 시리즈 '테이크아웃'. 전석순×훗한나 <밤이 아홉이라도>, 강화길×키미앤일이 <우리는 사랑했다>, 최은미×최지욱 <정선> 3권으로 구성된 세트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세트] 테이크아웃 4~6 세트 - 전3권 - 밤이 아홉이라도 + 우리는 사랑했다 + 정선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세트] 테이크아웃 4~6 세트 - 전3권 - 밤이 아홉이라도 + 우리는 사랑했다 + 정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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