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주 외 20명|부키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고민이 있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부키 전문직 리포트'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권으로 21명의 사서들이 자신의 일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오늘의 사서 생활 보고서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서들의 일과 생활, 보람과 애환을 시종일관 흥미진진하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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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사서가 말하는 사서는 21명의 현직 사서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낸 인터뷰 형식의 에세이집이다. 📚 이덕주를 비롯한 다양한 배경의 사서들이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대학도서관, 특수도서관 등 각기 다른 환경에서 일하며 느낀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사서라는 직업을 단순히 책을 정리하고 대출해주는 역할로 보는 고정관념을 깨고, 그들이 수행하는 다채로운 업무와 직업적 고민을 조명한다. 부키의 ‘전문직 리포트’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