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이번 북토크는 페미니스트 싱어송라이터 이랑 작가와 페미니즘 활동가 김하나 님이 함께하여, 책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 두 분은 책의 제목처럼 '미친년'이라는 단어에 담긴 사회적 낙인과 여성들이 겪어온 억압,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저항과 연대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풀어냈습니다.
이랑 작가는 자신의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미친년’이라는 단어가 여성에게 어떻게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씌워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