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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단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24번의 시간여행을 떠나는 신비로운 이야기

지금 이 순간 (L’instant present,기욤 뮈소 장편소설)
기욤 뮈소 지음
밝은세상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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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사랑할 때
외로울 때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동
#로맨스
#반전
#순간
#시간
344쪽 | 2015-12-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한국에서 12번째로 출간하는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 무려 200주 이상 베스트셀러에 등재되며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구해줘>를 비롯해 이후 출간한 11권의 소설이 모두 베스트셀러에 오를 만큼 '뮈소 신드롬'은 여전히 대단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기욤 뮈소의 소설은 자국인 프랑스를 비롯해 세계 40여 개국에서 여전히 높은 인기를 구가하며 건재를 과시하고 있다. <BR> <BR> <지금 이 순간>은 스릴러와 판타지를 결합한 로맨스 작품이다. 다양한 장르를 결합하는 시도를 통해 기욤 뮈소의 지금까지의 작품과는 크게 달라진 이야기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히 장르적 특징을 빌려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작품 속에서 각각의 요소를 효과적으로 구현해내고 있어 한층 흥미로운 요소를 풍성하게 갖춘 소설이 되었다. <BR> <BR> 소설의 주인공 아서가 코스텔로 집안에서 별장으로 애용해오던 등대와 집을 유산으로 물려받은 게 이야기의 발단이 된다. 아버지 프랑크 코스텔로는 아서에게 등대를 유산으로 물려주며 지하실에 있는 금단의 문을 절대로 열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지만 일찍이 판도라가 그러했듯 호기심을 극복할 수 없는 게 인간의 마음이다. 기어이 금지된 문을 연 아서는 엄청난 바람에 휩싸이게 되고, 의도하지 않은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다. <BR> <BR> 24방위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한 번씩 쐬어야만 끝나는 <24방위 바람의 등대>의 저주이다. 바람이 실어다주는 곳에서 눈을 뜨고 그곳에서 하루를 보내면 다시 바람이 찾아와 그를 어디론가 데려간다. 등대의 저주를 받게 된 아서의 하루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1년이라는 게 문제이다. 아서는 매번 자신이 어디에서 눈을 뜨게 될지 짐작조차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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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우리가 지닌 두려움에 관한 이야기 / 9

제 1 부 24방위 바람의 등대 / 11
제 2 부 불확실한 장소에서 / 42
제 3 부 사라지는 남자 / 165
제 4 부 코스텔로 집안 / 240
제 5 부 미완성 소설 / 311

감사의 말 / 340
옮긴이의 말 /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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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기욤 뮈소
1974년 프랑스 앙티브에서 태어났으며, 니스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몽펠리에대학원 경제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이수한 후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첫 소설《스키다마링크》에 이어 2004년 두 번째 소설 《그 후에》를 출간하며 프랑스 문단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구해줘》,《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사랑하기 때문에》,《사랑을 찾아 돌아오다》,《당신 없는 나는?》,《종이 여자》,《천사의 부름》,《7년 후》,《내일》,《센트럴파크》,《지금 이 순간》,《브루클린의 소녀》까지 연이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세 번째 소설《구해줘》는 아마존 프랑스 8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고, 국내에서도 무려 200주 이상 주요서점 베스트셀러에 등재되었다. 프랑스 언론은 ‘기욤 뮈소는 하나의 현상’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주며 찬사를 표했고,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 독자들이 그의 소설에 공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기욤 뮈소의 소설은 단숨에 심장을 뛰게 만드는 역동적인 스토리,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 복잡한 퍼즐 조각을 완벽하게 꿰어 맞추듯 치밀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의 소설은 《파리의 아파트》,《브루클린의 소녀》,《지금 이 순간》,《센트럴파크》,《내일》,《7년 후》,《천사의 부름》,《종이 여자》,《그 후에》,《당신 없는 나는?》,《구해줘》,《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사랑하기 때문에》,《사랑을 찾아 돌아오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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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1
서하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2020. 11. 20. - “24방위 바람이 지나가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으리라.” 이 책의 결말에도 아무것도 남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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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스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현재를 살자 나. 지금.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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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원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전개가 상당히 빨라서 주인공의 이름으로 이야기를 읽어나갔습니다. 자극적인 요소가 있어서 너무 어린 친구들이 읽기에 부적합한 부분이 있어서 몇 번 끊어 읽다가 중간에 책을 덮었지만 끝까지 읽었습니다. 등대가 주요 키워드로 보이는데 표지에 있는 나침반의 의미를 계속 떠올리게 됩니다. 아마 제목이 주는 의미와 비슷할 것 같습니다. 주인공이 무엇을 하는지 읽다가 끝부분에 반전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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