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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공지영 산문)

공지영 지음 | 오픈하우스 펴냄

이제 갓 성인이 되어 사회로 나가는 딸들에게
엄마가 보내는 사랑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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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 힘들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공감 #다독 #응원 #힐링 #힘들때
256 | 2008.3.2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장편소설 <즐거운 나의 집>의 연장선상에 있는 산문집. 소설에서 화자로 등장했던 작가 자신의 맏딸 위녕에게 하루에 하나씩 쓴 편지글 형식의 전작(全作)이다. 이제 성인이 된 스무 살 딸이 자기 길을 잘 찾아갈 수 있도록, 인생 선배인 엄마가 들려주는 응원 메시지가 실려 있다.<BR> <BR> 작가는 편지를 쓰는 과정을 통해 인생 문제로 고민하는 딸과 자신의 '독서체험'을 공유하며, 상황에 맞는 책을 통해 함께 고민하고 배워나간다. 나이를 한참 더 먹은 인생 선배이지만, 다시 20대 여자 아이로 돌아가 딸과 같이 생각하고 자신도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BR> <BR> 자신의 나약함과 부끄러움 또한 감추지 않고 진솔하게 내보인다. 딸의 한마디에 상처받는 평범한 엄마의 모습, 수영을 하겠다고 벼르기만 하지 결국엔 해내지 못하는 평범한 이웃의 모습, 아무것도 하기 싫어 뒹굴거리며 좋아하는 책에 푹 빠지는 모습이 곳곳에 드러난다.<BR> <BR> 작가 공지영이 딸에게 들려주는 진솔한 고백, 따뜻한 응원은, 등을 다독여 주는 어머니의 손길처럼 길을 찾지 못해 헤매거나 도중에 주저앉아 있는 이들, 절망의 나락에서 빛을 찾는 이들, 출발선에 선 이들에게 희망을 찾고 소망을 이루어 갈 힘을 나누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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