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익구 외 6명 지음|경인문화사 펴냄
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일제강점기 팸플릿을 단순한 인쇄물이 아닌 제국 통치의 시각적 장치로 분석한다. 경성의 관광, 산업, 전시, 개발을 담은 자료를 통해 식민지 공간과 근대적 욕망이 어떻게 설계되고 정당화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접근이 어려웠던 시각 사료의 가치를 복원한 연구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일제강점기 한국 관련 프로파간다 팸플릿 - 경성을 가다 - 리플릿과 브로셔 편의 내용 요약
'일제치하/항일시대' 책인 《일제강점기 한국 관련 프로파간다 팸플릿 - 경성을 가다 - 리플릿과 브로셔 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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