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외 1명 지음|서해문집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대의 곡조이자 유행했던 노래의 소리 기록을 오늘날 다시 들을 때 느끼게 되는 아쉬운 감정이 초기 동아시아 팝의 역설적 미학 기저에 깔려 있다. 이 책은 그 아름다움에 관한 책이다. 그 소리는 아쉽기는 해도 어떻게든 기록되어 남아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동아시아 팝, 소실의 자취 - 유행의 노래 시대의 곡조, 1914~1945의 내용 요약
'음악이론/음악사' 책인 《동아시아 팝, 소실의 자취 - 유행의 노래 시대의 곡조, 1914~1945》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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