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색 바다 이불 삼아 진달래꽃 베고 누워 - 시인, 소설가, 화가가 함께 걷는 '고향길 남도 산하'

김영남 외 1명 지음|학고재 펴냄

옥색 바다 이불 삼아 진달래꽃 베고 누워 - 시인, 소설가, 화가가 함께 걷는 '고향길 남도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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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얇은 책
장르미술 이야기
출간일2004-08-30
페이지172쪽
10%13,000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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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이 고향인 소설가 이청준과 시인 김영남, 화가 김선두가 자신들의 예술세계의 모태가 된 고향에 대해 말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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