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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돌려 입기 3 (앤 브래셰어스 장편소설)
앤 브래셰어스 지음
문학동네
 펴냄
15,500 원
13,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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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쪽 | 2015-09-3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미국을 대표하는 청소년문학 작가로 인정받는 앤 브래셰어스의 <청바지 돌려 입기> 시리즈가 문학동네에서 전3권으로 새로이 출간되었다.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던 작가가 2001년 발표한 첫 장편소설 <청바지 돌려 입기 1>은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단번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BR> <BR> 네 십대 소녀의 우정과 그들을 이어주는 청바지를 그린 이 작품은 주인공들이 처음으로 뿔뿔이 흩어져 보내게 된 여름방학을 그린 1권에 이어, 혹독한 사춘기를 겪는 각자의 모습을 다룬 2권, 대학교 진학 전 마지막 추억을 쌓는 내용의 3권으로 이어지며 전 세계 19개국 출간, 번외편을 포함한 시리즈 전체 9백만 부 판매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또한 2005년에는 드라마 [가십걸]의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주연한 동명의 영화 세 편으로 제작되어 4천만 관객을 모으는 흥행을 기록했다. <BR> <BR> 고집 센 외동딸 카르멘, 얌전하고 예쁘장한 모범생 레나, 천방지축 축구선수 브리짓, 반항아 기질이 다분한 티비. 임신부 에어로빅 클럽에서 만난 엄마들 덕분에 태어나기도 전부터 친구가 된 네 사람은 열일곱 살이 되는 해, 처음으로 서로 떨어져 여름방학을 보내게 된다. <BR> <BR> 그 직전 카르멘이 옷장에 묵혀둔 오래된 청바지 한 벌이 발견되고, 번갈아가며 입어본 결과 희한하게도 바지는 얼굴도 몸매도 제각각인 넷 모두에게 맞춘 듯이 꼭 맞는다. 소녀들은 이것에 '마법의 바지'라는 이름을 붙이고 여름방학 내내 돌려 입기로 결정한다. 워싱턴을 떠나 그리스, 멕시코, 사우스캐롤라이나 등을 여행하는 사이 바지는 네 친구의 사연을 전달하고 우정을 확인하며 여느 때보다 뜨겁고 특별한 여름을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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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청바지 돌려 입기 3 10

감사의 말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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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앤 브래셰어스
1967년 미국 버지니아에서 태어났다. 컬럼비아 대학 버나드 칼리지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대학원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편집자 일을 시작했다. 2001년 네 십대 소녀의 우정과 그들을 이어주는 청바지를 그린 『청바지 돌려 입기』를 발표하면서 작가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출간 직후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작품은 북엑스포아메리카에서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고 미국도서관협회가 뽑은 그해 최고의 청소년 소설, 아마존 올해의 책 등으로 선정되었으며, 19개국에 판권이 계약되어 전 세계적인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하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해마다 성장하는 소녀들의 모습을 그린 후속편 네 권과 스핀오프격 번외편 『세 그루의 버드나무』 등으로 이어진 이 시리즈는 총 9백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고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현재 화가인 남편과 네 아이와 함께 뉴욕에 거주하며 미국을 대표하는 청소년문학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 외 작품으로 『파이어 아일랜드』 『마이 네임 이즈 메모리』 『여기 그리고 지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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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miy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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