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찬영 외 1명 지음|지상사 펴냄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분노는 관리가 될 수 있는 감정이다. 분노의 고통을, 화병을 통해 접근하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더군다나 분노에 용서와 희망이 더하면 인간이 가지고 있는 핵심적 감정으로서의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분노와 화병을 치료하는 한의학의 내용 요약
'한의학' 책인 《분노와 화병을 치료하는 한의학》은...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