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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청년 바보의사 그가 사랑한 것들
안수현 지음
아바서원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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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쪽 | 2013-05-2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우리 삶에 예수의 흔적(스티그마)을 남기고 간 그 청년 바보의사 안수현의 두 번째 이야기. 환자들에게는 따뜻했고, 동료들에게는 친절했으며, 자신에게는 엄격했던 청년 의사 안수현. 그는 환자의 병을 치료할 수 없다고 해서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마음속까지 들여다보며 그들의 아픔을 헤아리는 참의사였다. <BR> <BR> 늘 책과 음반을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며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던 나눔의 사람 안수현. 그는 2003년 군의관으로 입대했고, 2006년 1월 예기치 못한 불의의 사고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33세. 아주 짧은 생이었다. 그가 하늘나라로 간 뒤 지인들이 뜻을 모아 <그 청년 바보의사>를 펴냈다.<BR> <BR> 이 책은 그의 주옥같은 글들을 담은 두 번째 책이다. 이번 책에는 바보의사 안수현이 쓴 글 사이사이에 그가 사랑했던 열 사람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그의 죽음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어 고민했던 동료들과 후배들은 7년이 지난 지금, 하나님께서 이 젊은 죽음에 두신 의미를 삶의 현장에서 알아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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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
2. 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
3. 세상을 이기는 우리의 믿음
4. 내 이름 아시죠?
5. 그리스도는 당신을 믿습니다
에필로그
안수현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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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안수현
고려대 의대 91학번. 내과 전문의. 한국누가회(CMF) 회원. 영락교회 헬퍼십 공동체 ‘예흔’ 리더. 28사단 사단의무대 군의관. 프리랜서 칼럼니스트. 환자들에게는 따뜻했고, 동료들에게는 친절했으며, 자신에게는 엄격했던 청년 의사. 그는 환자의 마음속까지 들여다보며 그들의 아픔을 헤아리는 참의사였다. 의대생 시절부터 ‘스티그마’라는 아이디로 신앙과 음악과 책에 관한 글을 썼으며, 해박한 지식과 올곧은 신앙의 자세가 드러난 글들은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2004년에는 <청년의사> 주최 ‘한미수필문학상’ 공모에서 “개입”이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받았다. 2003년 군의관으로 입대했으며, 2006년 1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유고집으로 《그 청년 바보의사》와 《그 청년 바보의사, 그가 사랑한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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