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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소풍 중

황교진 지음 | 김영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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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 200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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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로 쓰러져 식물인간 상태가 된 어머니를 돌보며 7년 넘게 어머니의 의사, 간호사 노릇은 물론 영양사, 치료사에 스페셜 가위손 노릇까지 하고 있는 지은이의 일기. 어머니는 잠시 소풍을 떠난 것일 뿐이라는 아들의 목소리는 언제나 희망적이다.<BR> <BR> 간병생활을 기록하되, 가족에 대한 책임과 사랑을 과장되지 않은 담담한 목소리로 전한다. 아픈 어머니도 어머니지만 남은 식구들에 대한 단상이 애틋하다. 아픔을 희망으로, 눈물을 웃음으로, 고난을 선물로 바꿀 줄 아는 지은이의 건강한 마음이 훈훈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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