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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철학자 피에르 라비
장 피에르 카르티에 외 1명 지음
조화로운삶(위즈덤하우스)
 펴냄
9,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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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쪽 | 2007-01-0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인간과 대지의 조화를 실현하며 살아온 '농부 철학자', 피에르 라비의 삶과 사상을 소개하는 책이다. 열정적인 한 개인이 상품 농업에 저항하고, 대지가 자신의 존재 가치만큼 존중받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해 온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BR> <BR> '생명 농업의 선구자, 농업과 생태학을 연결한 농부, 땅을 지키는 철학자, 현실적인 신비주의자,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부, 모든 권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하는 환경 운동가...' 피에르 라비를 수식하는 말은 여럿이다. 대지를 존중하는 농사법으로 땅을 일구는 농부에서 아프리카 사막을 생명의 땅으로 바꾼 용기 있는 실천가로 거듭나기까지, 피에르 라비가 걸어온 길을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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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나무에 대한 대화
2. 두 세계 속의 어린 시절
3. 도회지에서의 삶
4. 시골에서의 삶
5.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
6. 한뙈기 밭을 일구며
7. 우주와 생명의 리듬
8. 풍요에서 가난으로
9. 죽은 땅 되살리기
10. 소박한 삶
11.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
12. 대지의 성자

인간과 대지의 아름다움에 바침 / 길잡이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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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장 피에르 카르티에 외 1명
프랑스 중부 지방에서 태어난 장피에르 카르티에는 이십오 년간 잡지 <파리마치>의 기자로 일하며, 개인의 영적 체험이나 사회적 관심사들을 탐방기 형식으로 기록했다. 지금은 도시를 떠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부인 라셀 카르티에와 정착해 살면서 그녀와 함께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아 지구촌 곳곳을 여행하고, 오래된 지혜와 영적 스승들을 만나 그들에게서 배운 가르침들을 글로 옮기고 있다. 이들 부부가 함께 쓴 주요 저서로는 <오늘날의 예언> <빛의 여인들> <당신의 삶을 별에 걸어라> <우주의 아이들> <틱낫한―풍요로운 의식의 행복> <라마크리슈나─우리 시대의 스승> 등이 있고, 피에르 라비의 삶과 사상을 기록한 <대지의 노래> 가 <농부 철학자 피에르 라비>라는 제목으로 한국에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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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남쪽나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인간과 땅의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피에르 라비 "나는 언젠까지나 농부로 불리길 원한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지금 까지도 농부로 살아가고 있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생각한다... 교장선생님을 역임하시고 우리의 땅을 지키시고 모든 억압으로부터 벗어나 자연과 함께 생을 마감하길 원하는 우리 부모님...   사막의 끝에서 지는 황혼을 바라보는 아름다움 보다 인생의 유기물로 씨앗속에 감도는 인류 생존의 법칙을 영원히 간직한 피에르 라비 그를 통해 나는 오늘도 부모님께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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