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파이퍼 외 1명 지음|부흥과개혁사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존 파이퍼와 D. A. 카슨은 목회자와 신학자가 신학적 깊이 및 실천적인 초점을 모두 갖추어야 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목회자-신학자 및 신학자-목회자가 된다는 것이 의미하는 바를 과감하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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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로서의 목사, 목사로서의 신학자의 내용 요약
'목회일반' 책인 《신학자로서의 목사, 목사로서의 신학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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